자동로그인  
한글2005 완전정복(강의종료)
 
작성일 : 09-08-07 20:03
한글 환경설정 - 새 문서
 글쓴이 : 한글닷컴
조회 : 7,385  


한글2005 환경설정 - 새 문서

"새 문서"탭에서는 문서를 새로 만들 때 용지 여백, 용지 크기 등을 지정한 내용에 맞게 조절하게 하는 옵션들을 조정할 수 있다.

◆ 환경설정 - 새 문서

◎ 환경설정 중 [새 문서]탭에 관하여 알아보자.

용지 종류

종류

용지의 종류를 선택해 주는 옵션이다. 자신이 인쇄하게 될 용지가 무엇인지를 생각하여 정하도록 한다.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A4용지를 사용하므로, 용지 종류는 아마 거의 건들 일이 없을 것이다.


폭, 길이

용지 종류를 [사용자 정의]로 정했을 때 사용하게 될 옵션이다. 물론 ①, ②의 폭, 길이는 용지 종류를 A4라든지 B5로 정해주어도 조절이 가능하다. 이 경우 폭이나 길이를 단 0.1㎜라도 건드리게 되면, 용지 종류가 곧바로 [사용자 정의]로 바뀌게 된다는 것을 유념해 두자.


용지 방향

좁게, 넓게

용지의 편집 상태에 관한 옵션이다.

용지 방향을 좁게 한 경우(①), 넓게 한 경우(②)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이 문서가 세로 방향으로 놓이게 되느냐 또는 가로 방향으로 놓이게 되느냐이다.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용지 방향을 설정해 놓도록 하자. 대개의 경우 세로 방향으로 문서 편집을 많이 하니, 용지 방향은 되도록 "세로"로 설정해 두도록 하기 바란다.


제책

한쪽, 맞쪽, 위로

제책이란, 책을 제본 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이다. 한글2005에서 제공하는 제책 옵션은 위에서 보듯이 3가지이다.

한 쪽 : 옆으로 넘기는 형식의 보고서를 떠올리면 된다. 보고서는 대개 단면인쇄를 많이 한다. 이런 식의 인쇄를 많이 하는 경우에는 "한 쪽"을 선택하면 편리하다.

맞쪽 : 보통의 책을 생각하면 된다. 책은 양면 인쇄를 하므로 제책을 할 때의 여백 문제가 앞면이냐 뒷면이냐에 따라 다르게 된다. 즉, 앞면의 경우는 제책 여백을 왼쪽에, 뒷면의 경우는 오른쪽에 각각 주어야 한다. 맞쪽 옵션은 이러한 편집상태를 고려한 것으로, 양면 인쇄를 목적으로 하는 편집물을 자주 편집하는 사람은 "맞쪽"옵션을 체크해 놓는 것이 편리할 것이다.

위로 : 공문서를 생각하면 된다. 대개 공문서는 단면인쇄를 하면서, 종이를 위로 넘기는 방식으로 제본을 많이 한다.


용지 여백

긴 설명은 필요 없다. 위 편집 용지 그림과, 용지 여백 설정 내용을 서로 비교하여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모양-편집 용지]와의 차이점

▶▶

[모양-편집 용지]에서 설정한 값은 현재 문서의 편집 용지에만 영향을 준다.
이와는 달리 [환경 설정-새 문서]에서 설정한 값은 새로 만드는 모든 빈 문서에 적용되며, 한글2005를 끝내고 새로 한글2005를 실행할 때에도 자동으로 적용된다.

 

본 강의의 저작권은 한글닷컴 김현수에게 있습니다. 그 어느 누구도, 본인의 서면 동의 없이 본 강의를 한글닷컴 이외의 가시물(출판물, 웹사이트, 모든 종류의 디지털매체, 기타 인쇄 및 열람 가능한 모든 매체)에 무단으로 전제, 복사하여 열람토록 할 수 없으며, 이를 어길시에는 현행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형사범으로 고발 하겠습니다.

Copyright ⓒ Haangul.com 김현수 All rights reserved.